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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一帶一路)” 제창에 부응, 제 1기 헝가리어과 신입생 개강
2016-11-25 10:48   审核人:   (浏览:)

10 21일 오후, 사천외국어대학교 제1기 헝가리어과 신입생 개강식이 본교 홍원루 국제세미나실에서 거행됐다.  

헝가리 외교 및 대외경제부 주퉈라·루이얼터 부국무비서, 주충칭 헝가리 총영사관 뤄란 총영사, 헝가리 외교 및 대외경제부 중국파트 둬터·메이사뤄스·마얼타 국장, 헝가리 외교 및 대외경제부 중국파트 커라이타·크리스틴·둬라 집행위원, 헝가리 총영사관 사어월 주무관, 주충칭 헝가리 총영사관 왕리쥐안(王麗娟) 행정사무관 등이 개강식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한, 충칭시 외사교무판공실 유라프리카 담당 웨이시(魏曦) 사무관, 충칭시 교육위원회 국제협력교류처 리빈(李斌) 부처장, () 주중국 헝가리대사, 본교 출신 천궈옌(陳國炎) 교우, 본교 리커융(李克勇) 총장, 궈쿤위(郭坤與) 교수, 헝가리어과 Eva Toth 원어민교수, 그리고 관계자 및 학생 대표와 헝가리어과 전체 학생도 개강식에 참여했다. 행사는 왕루난(王魯南)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개강식에서 리커융 총장은 먼저 환영사를 통해 본교의 기본 발전 현황을 소개하고 헝가리어 전공의 설립 경위 및 취지를 상세히 전했다.

주퉈라·루이얼터 부국무비서는 축사에서 헝가리어 전공을 설립하기 위해 본교의 심혈 어린 노력을 적극적으로 평가하였다. 헝가리에서는 총 12개의 대학교에서 중국어 전공이 개설되어 있고 중국과 긴밀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며 헝가리 정부의 동쪽으로의 개방 정책은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 제안과 일치하며 외트뵈시 로란드대학교(Eötvös LorándTudományegyetem)에 “일대일로”연구원이 설립되어 있어 중국과 헝가리 양국간의 교류를 증진하는 데에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축사에 이어, 주퉈라·루이얼터 부국무비서와 리커융 총장은 함께 헝가리어 교학부 현판식에 참석해 헝가리어학과가 속한 국제관계대학에 현판을 수여했다.

 

 

개강식 현장

 

환영사를 하고 있는 리커융(李克勇) 총장

 

축사를 하고 있는 주퉈라·루이얼터 부국무비서

 

기념촬영

:뉴스센터 가자부 궈링(郭玲)

사진:뉴스센터 아트디자인부

번역: 이중환, 전현수, 리멍멍, 고을심, 박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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