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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맥키넌 뉴질랜드-중국 관계추진위원회 위원장 일행 본교 방문
2017-11-01 01:22   审核人:   (浏览:)

도널드 맥키넌(SirDon McKinnon)뉴질랜드-중국 관계추진위원회 위원장, 맥키넌(JohnMcKinnon)뉴질랜드 주중 대사와 알리스테어 크로져(AlistairCrozier) 청두 주재 뉴질랜드 총영사 일행이 9 13일에 본교를 방문하였다. 충칭시 교무판공실(侨务办公室샤오창(肖畅) 영사처 부처장과 이란(李岚) 미주·대양주 담당, 장나(张娜) 청두 주재 뉴질랜드 총영사관 정책고문이 수행 방문하였다.  

홍원루(宏文楼) 접견실에서 내빈과의 만남을 가진 리커융(李克勇) 총장은 도널드 위원장 일행에게 환영의 뜻을 표했으며, 본교의 역사연혁과 발전현황을 소개하였다. 이어서 도널드 위원장은 본교의 응대에 감사의전했으며, 뉴질랜드-중국 관계추진위원회의 상황 및 뉴질랜드에서 중국어의 중요성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하고, 뉴질랜드의 청소년들이 중국에서, 사천외대에서 공부할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였. 본교의 리샤오촨(李小川) 부총장, 국제협력교류처의 장유빈(张幼斌) 부처장도 회의에 참석하였다.  

회의가 끝난 도널드 위원장 일행은 리샤오촨(李小川) 부총장과 함께 사천외대 교직원·학생 대표와 좌담, 교류를 가졌다. 도널드 위원장은 최근 년간 중국과 뉴질랜드 양국이 교육, 무역 관광 여러 방면에서 협력을 잘 해 왔으며 뉴질랜드에서 중국어 열풍이 불고있어 중국어 학습, 중국 문화를 선호하는 뉴질랜드 학생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는데, 공자학원을 설립함으로써 중국어 학습자에게 보다 편리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더욱 많은 중국 학생이 뉴질랜드에 가서 유학하기를희망한다고 전했다. 회의에 참석한 대표자들은 양국의 이민 정책, 유업 시장 전망, 관광산업 발전, 중국문화의 해외 보급, 그리고 유학생 상호 파견 등에 관해 상호 교류를 진행하였다.    

 

 

접견실에서 리커융(李克勇)총장과 맥키넌 위원장  

 

리커융(李克勇)총장과 맥키넌 위원장 캠퍼스 투어  

 

기념 촬영  

 

역자 : 왕홍제, 두설교, 등춘효

수정 : 김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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